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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이주문화공간 <오늘>

태국에서 만난 귀환 이주노동자 리욤

태국에서 만난 귀환 이주노동자 리욤은 용인에 있는 사업장에서 산재를 당했다. 한국에 고용허가제로 들어온 지 2개월도 채 안된 어느 날 아침 프레스에 그의 손가락이 싹둑 날아.....

경제위기의 희생양 이주노동자

이 세 기 일이 없는 이주노동자 누구에게나 고비가 있다. 험난한 세상의 파고를 넘는 일이 어찌 수월하겠는가. 이주노동자도 예외는 아니다. 이역만리에서 가족과 헤어져 홀로 고된.....

국경을 걷는다

국경을 걷는다 국경을 넘는 일은 꿈과 절망을 넘는 일이다. 태국 국경도시 아란을 통해 캄보디아 포이펫을 향해 걷다보면 국경의 아이들과 짐꾼들의 모습이 처연하게 눈에 들어온다......

갈 곳 없는 이주청소년

이세기 방에 갇힌 아이들 벌써 세 번째다. 중국에서 온 장리(여, 16세)를 만난 것이. 장리를 만난 것은 우연이었다. 평소에 알고 있던 이주민으로부터 자신이 알고 있는 중국.....

모든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의 권리보호에 관한 국제협약

모든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의 권리보호에 관한 국제협약 채택일 1990. 12. 18 / 미발효 / 당사국 수 15 / 대한민국 미가입 이 협약의 당사국은 인권에 관한 국제연합의.....

귀환 이주노동자 리아 이야기

1. 리아가 사는 섬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우기가 막 시작.....

배다리 기행

인천에 배다리라는 곳이 있습니다. 최근 이곳에 산업도로가 나려고 합니다. 그로 인해 인천의 근대역사와 문화의 보고인 배다리가 이주의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구도심의 재생이라는 명.....

경제위기 시대의 이주노동자와 한국사회

본격적인 경제 위기가 시작된 후 한국 내 이주노동자, 이주민들의 현실이 점점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한국 노동자, 서민들 역시 마찬가지지만, 이주자들은 국적과 피부색 때문에.....

아시아에서 산다는 것

- - 필리핀 보홀(Bohol)의 듀에로(Duero)에 있는 일제국주의 만행장소. 당시 학살장소에 사당이 지어졌다. 1944년 필리핀 보홀의 듀에로마을에서는 일본군의 만행이 저.....

STOP CRACK DOWN !!

이주민 130만 명 시대를 맞았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여전히 야만 사회를 방불케하는 일들이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다. 다문화 사회를 주창하는 이면에는 미등록 이주노동자에 대한.....

우리는 구걸하지 않는다

따 프롬 사원 입구에서 캄보디아 음악을 연주하는 악사들 지뢰를 밟고 다리를 절단한 사람들이 '우리는 결코 구걸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내걸고 음악을 연주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

이주노동자 린 씨 부엌에 있는 화분

이주는 꿈을 꾸는 일이다. 사람은 모두 꿈을 꾼다. 인간답게 살기 위해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는다 그래서 이주의 삶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그리고 나를 변화시킨다. - 이주노동.....

경제 도구에서 사람으로 이곳, 한국에서 우리는 사람이 아닌 경제 도구일 뿐이다. 모든 사람이 누려야 할 존엄과 인간의 권리는 국적과 경제적 능력이라는 벽 너머, 우리 밖에 존재.....

亞 교통관문 인천 … 문화관문 역할 '장밋빛' "유럽은 세계의 일부" 편향된 문학체계 지적 "아시아 문학이 고유 정체성 형성할 수 있나" 性·소수민족 차별현실 등 다룰 필요성.....

푸르른 대지의 말

지난 일년 아시아애愛를 실천하는 공간 '오늘'이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한 고단한 삶에서 우리가 깨달은 것은 '주변'은 언제나 무관심에 허덕이고, 외면받고, 냉대당하고, 설움받고, 그로인하여 고통당한다는 사실입니다. 달리 말하면..

매화 소식
매화 소식 2009/03/18

▷수령 640여년이 된 산청 남사마을의 '원정매(元正梅)' 매화가 찾아왔습니다. 겨울을 훌훌 털어버리고 마냥 환하게 봄을 알립니다. 옛 등걸에 고고하게 매화 몇 송이, 봄 소식 몇 자 피어 보냅니다. 경제불황으로 모든 이들의..

수선화꽃 피는 계절

입춘 지나 우수가 오니 수선화꽃이 핀다. 센터가 다 해맑다.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이라는 책이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의 마을에 있는 작은 공터에 씨앗을 심기 시작하면서 관계 맺는 이주민들의 이야기다. 생명을 키우면서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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